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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63명…국내감염 36명·해외유입 27명

07-04 11:15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60명을 넘었습니다.

수도권과 광주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유입도 급증했습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재동 기자.

[기자]


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63명 새로 발생했습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만3,030명으로 늘었는데요.

무엇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그제 63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과 광주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데다 해외유입 확진자까지 다시 급증했기 때문인데요.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은 36명, 해외유입은 27명이었는데, 그제와 비교하면 지역사회 감염은 16명 줄긴 했지만, 해외유입은 16명 늘어난 모습입니다.

지역사회 감염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1명이고 광주는 8명입니다.

그 외에 대전 3명, 충북 2명, 경북 1명 등인데요.

신규 획진자가 그제 두자릿수를 보인 대구는 어제 1명에 그쳤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추가로 발생해 모두 283명으로 늘었습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환자는 52명 늘어 모두 1만1,811명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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