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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가족의 행복을 찾아서! 어촌 마을 베트남댁 - 1부

07-04 10:00


한국에 정착한 지 올해로 10년째, 영흥도 섬마을에 자리 잡은 지도 어느덧 10년이 흘렀다는 베트남댁 부이 티 타어 씨.

열네 살 때부터 배를 탔다는 남편 복수 씨는 반평생 넘게 배를 탄 그야말로 바다 사나이라는데요.

선장 남편의 가장 믿음직한 선원이 바로 아내입니다.

사실 웬만한 남자도 힘들다는 거친 조업이 처음엔 녹록지 않았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 남편을 돕기로 했다는데요.

고된 바다 일에 힘들고 지쳐도 삼 남매를 볼 때면 늘 힘이 난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에 한국에서의 삶이 행복한 부이 티 타어 씨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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