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경기 광주서 60대 확진…아들 근무 성남중원구청 폐쇄 07-02 20:55


경기 광주시는 목현동에 사는 65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달 30일부터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보였고 어제(1일) 광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해당 여성과 함께 사는 아들은 성남시 중원구청에서 경호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확인돼 성남시는 중원구청을 임시 폐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