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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환자 2명에 렘데시비르 첫 투약 07-02 19:09


국내 코로나19 환자에게 처음으로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투약됐습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오늘(2일) 정례브리핑에서 "환자 2명에 대한 사용 신청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앞서 특례수입한 렘데시비르를 국내 중증·위중 환자 33명에게 우선 투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약 대상은 폐렴을 앓으면서 산소치료를 받고 있고, 증상이 발생한 뒤 10일이 지나지 않은 환자로 제한됩니다.


렘데시비르는 미국 제약업체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로, 코로나19 치료 효과가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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