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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빌스택스, 경찰관에게 "대마초 마약 아냐 이 XX야" 욕설 07-01 18:20

(서울=연합뉴스) 래퍼 빌스택스(본명 신동열·40)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약 검사를 받으러 오라고 연락한 경찰관의 실명을 공개하고 '이 무뇌(뇌가 없음)야'라고 비난해 경찰이 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1일 빌스택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서울 마포경찰서 마약수사팀 소속 한 형사와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과거 '바스코'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빌스택스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여러 차례 대마초를 피우고 엑스터시·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2018년 불구속 입건돼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현우·박서진>

<자료 출처 : 래퍼 빌스택스 인스타그램·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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