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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류현진, 美플로리다에서 훈련 이어갈 듯 07-01 13:40


캐나다 당국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특혜를 주는 것에 난색을 보이면서, 류현진이 미국 플로리다에 계속 머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빈번하게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넘어야 하는 선수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은 복잡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토론토 구단은 홈 경기 개최와 선수들의 격리조치와 관련해 캐나다 정부에 특별허가를 요청했습니다.


전세기까지 준비하던 토론토 구단은 플로리다에서 개막전을 준비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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