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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총리 "종교시설 감염 지속시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07-01 09:32

(서울=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고 있는 데 대해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해 감염이 계속된다면 정부는 불가피하게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강력한 제한 조치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어제까지 3일간의 신규 확진자 중 종교시설에서 감염된 비율이 40%를 넘는다. 종교시설에서의 작은 불씨가 n차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대 재생산되는 양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정 총리는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예배나 법회에선 반드시 방역수칙을 지켜달라"며 "그 밖의 소규모 모임, 수련회 등 밀접접촉을 유발하는 종교활동은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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