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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줌인] 폭포로 변한 다리…최악 '물폭탄' 맞은 중국 06-30 17:55


중국 남부 지역에서 한 달 가까이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중국 재난 당국에 따르면 이달 들어서만 70명 이상이 숨지고 1천20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중국에서는 불안한 민심을 반영한 듯 근거가 불분명한 '싼샤댐 붕괴설'이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CCTV, AP, 로이터
-영상편집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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