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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사방 성착취물 재판매 혐의 20대 구속심사…"죄송합니다" 06-30 17:04

(서울=연합뉴스) '박사방'과 'n번방'에서 제작된 성착취물 3천여개를 구매한 뒤 다크웹으로 재판매한 혐의를 받는 A(26)씨가 30일 구속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요. 아동 성착취물을 단순 재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첫 사례라고 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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