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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볼턴 회고록에 "극우시각 여실히 드러나" 06-30 09:09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과 관련해 "극우적인 시각이 여실히 드러난 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강 장관은 어제(2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볼턴이 극우의 프리즘을 갖고 현장에 있었고, 극우의 프리즘으로 대통령을 조언한 것은 분명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장관이 볼턴 회고록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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