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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출신 대학 신입생 감소…기회균형 12.6% 06-30 08:53


4년제 대학과 교육대학 신입생 중 일반고 출신 비율이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4년제 일반대학과 교대 196개교의 공시 정보를 분석한 결과, 2020년 신입생 34만5천여 명 중 일반고 출신은 25만8천여 명으로 74.8%를 차지했습니다.


일반고 출신 입학생 비율은 2013년 79.6%에서 매년 감소하는 추세로, 지난해보다는 1.1%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과학고ㆍ외고 등 특수목적고는 4.2%, 특성화고는 5.1%, 자율고는 10.2%를 차지했습니다.


기회균형선발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 비율은 12.6%로 1년 전보다 0.9%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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