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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역사' 왜곡 日전시관 내일부터 일반 공개

06-14 14:39


왜곡된 내용이 담긴 일본의 메이지 시대 산업유산 전시시설이 내일 일반인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역사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이 재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근대 산업시설의 역사를 소개하기 위해 개관한 산업유산정보센터가 내일(15일)부터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개됩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 조선인 징용 현장인 하시마, 군함도 탄광을 소개하면서 강제동원 사실을 은폐하는 등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방식의 전시를 강행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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