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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감찰부장 "한명숙·검언유착 사건 사심 없어야"

06-13 17:23


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과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두고 이례적으로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한 부장은 오늘(1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사건들을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두 분 모두 '사심없이' 바라보고 있음을 믿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장의 의견은 진상규명 작업이 정치적 이해관계나 조직보호 논리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윤석열 총장이 대검 감찰 대신 일선 검찰청에 조사·수사 절차에 맡긴 데 대한 이견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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