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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경원 아들 연구발표 등재 문제없어"

06-13 14:41


서울대가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김 모 씨가 의대 연구발표문에 1저자로 등재된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봤습니다.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광전용적맥파와 심탄동도를 활용한 심박출량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 발표문에 대해 "김씨가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해 직접 작성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씨는 윤형진 서울대 교수의 지도로 발표문 2건에 각각 1저자와 4저자로 등재됐으며, 특혜 논란이 일자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대는 김씨가 4저자로 등재된 것은 "단순 데이터 검증만 도왔다"며 경미한 연구윤리 위반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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