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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내일 마지막 단계 등교수업…역량 총동원"

06-07 17:33


정세균 국무총리는 "내일(8일)부터 마지막 단계의 등교수업이 시작되는 만큼 이번 주가 수도권 방역의 큰 고비가 될 것"이라며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소규모 종교모임, 동네 탁구장까지 수도권 집단감염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천안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는 "정부가 사건을 면밀히 점검해달라"라며 "10월부터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지자체가 맡게 되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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