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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소장, '삶 부정당하는 듯' 힘들어해" 06-07 16:29


정의기억연대는 마포구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이 숨진 사건을 두고 "고인이 최근 정의연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은 오늘(7일) "고인은 갑작스러운 검찰 압수수색 이후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것 같다며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을 호소했다"며 "쏟아지는 전화와 초인종 소리, 카메라 세례로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무분별한 취재경쟁을 그만하고 고인의 삶을 차분히 봐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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