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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까지 내륙 곳곳 소나기…내일 맑고 더워 06-06 16:54


현충일인 오늘, 동쪽에서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들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안은 속초가 20.8도를 기록하는 등, 시원하지만, 산맥 넘어 서쪽지방 많이 덥습니다.

비공식 기록으로 경기도 안성 서운이 34.3도고 가장 높았고, 서울도 서초 지역 기온이 31.6도를 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내륙 대다수는 30도를 넘나들면서 대기도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덕유산과 지리산 부근에 강한 소나기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 중 경남함양과 덕유산일대에 시간당 10mm 이상 강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소나기 지역은 더 늘어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해당 지역은 경기 남부내륙, 영서 남부 내륙, 충청과 호남내륙, 영남 서부내륙이고요.

양은 적으면 5에서 많게는 50mm로 지역 차 매우 크겠습니다.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 가능성도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 내일은 대기가 다소 안정되면서 별다른 비 예보 없이 전국적으로 볕이 강하게 내리쬐겠고요,

자외선과 오존 모두 높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더위는 계속됩니다.

서울의 기온 29도, 대구 30도,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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