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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장, 여야 원내대표와 만찬…중재역 본격화

06-06 11:35


박병석 국회의장과 민주당 김태년,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1대 국회가 개원한 어제(5일) 저녁 여의도 인근 모처에서 약주를 곁들인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오후에 국회의장실에서 있었던 첫 상견례에 이어 4시간여 만에 다시 만난 것으로 박 의장이 하루 두 차례나 회동을 제안한 것은 여야 간 중재역할에 대한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만찬 회동에서 당장 구체적인 진전은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내일(7일) 박 의장과 두 원내대표 간 회동이 예정된 만큼 그 사이 활발한 물밑접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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