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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신문 "남북관계 긴장 장본인은 남측"…대북전단 해결촉구

06-06 11:28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폐쇄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남북관계 경색 책임을 우리 정부에 돌리며 대북전단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6일) 논평에서 탈북자들의 대북전단 살포 문제를 거론하며 "우리의 최고 존엄까지 건드리는 불망나니 같은 짓을 해도 남측에서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측 당국이 제 할 바를 하지 않는다면 최악의 사태를 맞이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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