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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학부모 걱정 컸을 것…비상대응 체계 갖춰"

06-06 09:28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등교수업 방역 대책에 대해 "위기상황이 발생할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 체계를 갖추고 24시간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어제(5일) '학부모 모니터단 원격 간담회'에 참석해 "연이어 발생하는 지역사회 감염으로 등교수업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염려가 크셨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간담회는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등교수업과 관련한 학부모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유 부총리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원활하게 원격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지와 협조를 보내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인사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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