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영상] 신규확진 39명 중 34명 수도권…교회·방판업체 집단감염 '비상' 06-05 12:21

(서울=연합뉴스) 수도권 교회 소모임에 이어 노인 대상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사례가 나오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관악구 소재 방문판매업체인 '리치웨이'와 관련된 확진자가 전날에만 10명 가까이 늘어나 방역당국이 고위험군 집단인 고령층의 감염 확산을 우려하고 있는데요.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만1천66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 편집: 권민수 >

< 영상: 연합뉴스TV >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