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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0번째 중대본…정총리 "방심은 가장 큰 위험요인" 06-05 09:55

(서울=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늘이 100번째 중대본 회의로 그동안 밤낮없이 고생한 공직자와 의료진 헌신에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국민의 의지와 실천이 모여 K-방역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정 총리는 "지난 한 달간 수도권의 클럽, 물류센터, 소규모 종교모임에서 잇따라 발생한 집단감염은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정착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수도권에서의 방심은 가장 큰 위험요인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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