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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야 개원 평행선…"하늘 두쪽 나도" "국민에 버림받는 첫날" 06-04 15:17

(서울=연합뉴스) 여야가 21대 국회의 문도 열지 못한 채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야는 국회법상 국회의장단 선출 시한을 하루 남겨놓은 4일 원구성 협상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네 탓 공방만 되풀이했는데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하늘이 두쪽 나더라도 법이 정한 날짜인 내일 반드시 본회의를 열겠다"며 통합당의 개원 동참을 압박했습니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이에 "사실상 겁박에 가까운 협상 태도"라며 "단독 개원은 국민으로부터 버림받는 첫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요.

여야가 '벼랑 끝'에서 극적으로 합의를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

<영상 : 연합뉴스TV>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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