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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도권 30개 교회 누적확진자 63명…2차 감염 33명" 06-04 10:05

(서울=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수도권 교회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일 오전 현재 30개 교회, 6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63명 가운데 교회 방문자가 아닌 가족과 지인 등 2차 감염자는 33명으로 52%를 차지했는데요.

김강립 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회의에서 이 같은 환자 통계를 공개하면서 "최근 수도권의 소규모 전파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 소모임에서 시작된 감염은 가족과 지인으로 전파되고, (이것이) 다시 지역사회로 전파되면 더 큰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 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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