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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주택 경매 과열…감정가 2배에 낙찰 06-03 19:34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부지에 미니신도시급 아파트를 짓겠다는 정부 발표 이후 법원경매 시장에서 고가 낙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최근 용산구 한강로2가 소재 한 단독주택은 경매 입찰에 45명이 응찰해 감정가의 2배가 넘는 12억1,000여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앞서 용산구 청파동1가 주택도 법원경매 입찰에 42명이 응찰하며 감정가보다 60% 높은 14억6,0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현재 용산 일대 부동산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지만, 경매는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수요가 몰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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