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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도권 교회 집단감염 초비상…인천 개척교회 관련 최소 55명 06-03 17:31

(서울=연합뉴스) 수도권 교회 소모임 집단감염 여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정오 기준으로 인천·경기 등 수도권 개척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55명이라고 밝혔는데요.

서울 이태원 클럽과 경기 부천의 쿠팡물류센터에서의 집단감염 '여진'이 이어지면서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는 272명으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119명으로 각각 늘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보고된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이른바 '어린이 괴질' 의심 사례 2건의 경우, 이 증후군이 아닌 가와사키병 쇼크증후군으로 판단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 편집: 권민수 >

< 영상: 연합뉴스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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