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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규확진 49명 중 48명 수도권…"다음 주말까지가 고비" 06-03 12:17

(서울=연합뉴스) 수도권 교회 집단감염 여파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계속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거의 50명에 다가섰습니다.

경기·인천지역 교회 소모임에서 시작된 감염이 연일 급속히 퍼지는 데 따른 결과로, 초·중·고교생의 3차 등교수업과 맞물려 수도권 방역에 비상이 걸린 상황인데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9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만1천59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확진된 환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46명, 해외유입이 3명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권민수>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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