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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총리 "전쟁 포화 속에도 천막학교…등교수업 도와야" 06-03 10:05

(서울=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3차 등교가 시작된 3일 "각자 위치에서 방역수칙을 지키며 학생들의 등교수업을 돕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등교를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일부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정 총리는 "그러나 현재의 어려움 때문에 아이들의 미래와 희망을 좌절시켜서는 안 된다"며 "우리가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천막학교를 운영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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