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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도권 개척교회 집단감염 확산…신규확진 22명 늘어 누적 45명 06-02 17:41

(서울=연합뉴스) 수도권 교회 소모임과 종교 행사 등을 고리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인천 등 수도권 개척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는데요.

지난달 31일 인천 부평구의 한 교회 목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3개 교회, 총 4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인천이 30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 9명, 경기 6명 등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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