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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계, 코로나 사태 이후 75조 신규 대출 05-31 16:06


코로나19 사태 이후 기업과 가계가 은행에서 75조원 이상의 대출을 새로 받아 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2월부터 4월까지 석 달 간 기업과 가계가 은행에서 빌린 돈이 75조4,000억원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업과 가계의 은행 대출 증가액 21조9,000억원의 3배가 넘습니다.


증가액 가운데 자영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 대출이 29조9,000억원으로 가장 컸고 가계 23조7,000억원, 대기업 21조7,000억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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