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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홍콩특별지위 박탈 안두려워…美, 대가치를것"

05-30 17:4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홍콩국가보안법 강행 보복 조치로 홍콩에 부여한 특별지위를 철폐하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히자 중국 매체들은 이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미국이 "무모한 제재에 대해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홍콩 정부는 어떠한 위협에도 동요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준비해오고 있다"면서 "홍콩은 특별 지위 박탈의 영향이 거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영화배우 청룽 등 2천605명의 홍콩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영화협회 등 110개 단체는 홍콩보안법 지지 성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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