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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물류센터발 비상에 갑론을박 05-29 12:02

(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가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방역의 수위를 끌어올리며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2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물류센터발 집단감염이 터지기 전까지는 1주일간 대체로 10명대를 유지해 왔으나, 물류센터 집단감염이 터지면서 27일 36명, 28일 67명으로 급증했는데요.

정부는 앞으로 2주간이 수도권의 감염 확산 여부를 가르는 중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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