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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택배물품 코로나19 전파 가능성 낮지만…손씻기 필요" 05-28 16:58

(서울=연합뉴스) 쿠팡의 부천 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가운데 정부는 28일 "택배 물품을 통한 코로나19 전파가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바이러스의 생존 가능성이나 여러 가지 노출 정도를 고려할 때 전파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전파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다"고 말했는데요.

또 권 부본부장은 "(물류센터 내) 작업자들이 쓰는 모자 또는 작업장에서 신는 신발 등에서 채취한 검체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일단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감염 경로도 생활 방역수칙의 '사각지대'를 통해 전파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전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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