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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년 만에 파경…'배우 커플' 이동건·조윤희, 이제 각자의 길 05-28 15:25

(서울=연합뉴스) 배우 이동건(40)과 조윤희(38)가 결혼 3년 만에 남남이 됐습니다.

28일 양측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KBS 2TV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인연을 맺고 그해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데 이어 5월 혼인신고를 했는데요.

이혼 후 딸에 대한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기로 했다고 전해집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문근미>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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