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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미향 한때 아파트만 3채"…'저격수' 곽상도 진상규명 시동 05-26 17:08

(서울=연합뉴스) 미래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TF(태스크포스)' 위원장을 맡은 곽상도 의원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곽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진상규명 TF 첫 회의를 갖고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과 윤 당선인의 부친, 남편이 1995년부터 2017년까지 다섯채의 집을 모두 현금으로 샀다고 주장하며 검찰의 자금 출처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서정인>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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