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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노무현 살아있었다면…안철수 "윤미향 사태에 일갈했을 것" 05-25 11:55

(서울=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 관련 의혹에 대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빌려 정부, 여당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 대표는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여당을 향해 "반칙 없는 세상을 꿈꾼 고인의 뜻과 맞는지 묻는다"며 "그분이 살아계셨다면 지난해 조국 사태와 지금의 윤미향 씨 사태에 어떻게 대응하셨을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라며 일갈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는데요.

안 대표는 "노 전 대통령은 자신과 자기편에 너무나도 철저하고 엄격한 분이셨다"며 "유명을 달리하신 것도 어찌 보면 진정으로 명예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역사의 발전과 진보를 결코 멈출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종안>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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