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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어린이 괴질' 국내 발병 여부 감시 05-23 18:17


방역당국이 '어린이 괴질'로 불리는 소아·청소년 다기관 염증 증후군의 국내 발병 여부에 대한 본격적인 감시에 나섭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 증후군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하는 감시 방법을 국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 의견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 질환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아 다기관 염증 증후군은 고열과 발진, 안구충혈 등을 보이다 심한 경우 사망에 이릅니다.

해외에서 이 질환으로 숨진 아이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두 질환의 연관성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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