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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90일 연장 05-23 16:09


주한미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중인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90일 더 연장했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비상사태를 조기 종료하지 않는 한 오는 8월 20일까지 효력을 유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조치가 시설 내 위험이 증가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한미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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