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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물 흘리며 '구하라법' 통과 호소…"오빠의 마지막 선물" 05-22 16:23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구하라 씨의 오빠가 5월 30일 개원하는 21대 국회에서 '구하라법' 재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친오빠 구호인 씨는 22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구하라법이 만들어져도 우리 가족은 적용받지 못하지만, 평생을 슬프고 아프게 살아갔던 동생에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며 법 처리를 호소했는데요.

20대 국회에서 처리가 무산된 '구하라법'은 부모가 자녀에 대한 양육 의무를 저버렸을 경우, 자녀의 유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종안>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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