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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천 라온파티 뷔페서 9명 확진…9, 10, 17일 방문자 검사요망" 05-22 16:09

(서울=연합뉴스)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고리로 한 'n차 감염'이 수도권 노래방과 주점, 음식점 등지에서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부천에서 열린 한 돌잔치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인 프리랜서 사진사로부터 감염된 사람이 모두 9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충북 오송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 돌잔치의 장소였던 부천 '라운파티' 뷔페에 5월 9일, 10일, 17일 방문한 사람들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전현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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