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영상] 보름 사이 수척해진 이용수 할머니…"윤미향, 하루 아침에 배신" 05-22 11:56

(서울=연합뉴스) 수요집회 불참 의사를 밝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1일 연합뉴스와 만나 최근 심경에 대해 밝혔습니다.

올해 92세의 이 할머니는 평소 오른쪽 팔 상태가 좋지 않아 한방 치료를 받아왔지만 지난 19일 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전 정의연 이사장)의 '돌발 방문' 후 가슴 통증이 생겼다고 전했는데요.

할머니 측 관계자는 "윤씨가 갑자기 찾아온 후 할머니는 하루에 3∼4시간밖에 주무시지 못한다"며 "살이 많이 빠지고 기력이 쇠하는 등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