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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회계 논란, 전문 기관서 검증받겠다"

05-16 09:49


후원금 회계 논란에 휩싸인 정의기억연대가 전문 회계 기관을 통해 검증받기로 했습니다.


정의연은 "공익법인을 전문으로 하는 한국공인회계사회를 통해 검증받으려 한다"며 "공인된 기관의 추천을 받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연은 2013년 기부금으로 산 피해자 쉼터를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다음 날, 구입 가격 절반에 팔았고, 이곳에 윤미향 당선인의 아버지가 살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의연은 "쉼터 매각의 필요성은 2∼3년부터 제기돼 내부적으로 논의해왔고, 매매계약 체결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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