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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뚫린 백악관…미 질병관리 수장들 자가 격리

05-10 14:22


미국 식품의약국, FDA 수장이 코로나19로 자가격리된 데 이어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도 2주간 재택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케이티 밀러 미 부통령의 대변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여파로 보입니다.

두 사람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선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밀러 대변인은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는 백악관 태스크포스 회의에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TF 회의에는 이들 외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 등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는 핵심 당국자들이 대거 참석해 온 만큼 추가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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