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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차관보 "방위비협상 한국 유연성 기대" 05-06 06:07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는 한미방위비 분담금 협상의 타결 지연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증액을 압박했습니다.

내퍼 부차관보는 현지시간으로 어제(5일)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주최한 한반도 이슈 관련 화상 세미나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매우 유연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 쪽에서도 일정한 유연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포괄적으로 타결된다면 한국 국회에서 비준 동의안이 빨리 처리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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