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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95회 :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05-02 20:00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요즘 서로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아 휘청거리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매일같이 꽃을 사서 자신이 운영하는 빵집에서 판매하고 있는 우원석 대표.

수익이 남기는커녕 번거로운 일이 늘고 가끔은 손해도 감수해야 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고 말하는데…

덕분에 그의 빵집엔 어느 때보다 화사한 봄빛이 가득하다.

용인에서는 아주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시도된 자동차 극장 방식의 콘서트.

비록 차 안에서 공연을 관람해야 하지만 가수들의 열창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뜻깊은 시간을 선물 받았다.

힘든시기 특별한 방법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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