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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0대 확진자 부산 클럽 이용…480명 방문

04-25 18:13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0대 남성이 부산지역 클럽과 주점을 잇따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 확진자인 19살 A군은 지난 17일 SRT를 타고 부산을 찾아 클럽과 술집, 횟집 등을 방문한 뒤 다음 날 무궁화호를 이용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날 해당 클럽 출입자 명부에는 모두 480명이 기록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부산 방문 사흘 뒤 인후통과 두통 등의 증상이 발현됐고 지난 23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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