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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한폭탄'된 프랑스 개신교 기도회…2천500명 정도 참석 04-02 17:55

(서울=연합뉴스) 프랑스가 유럽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거점'이 된 계기로서 개신교 기도회가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보건당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올해 2월 말 프랑스 동부 뮐루즈에서 열린 기독교 복음주의 교회의 한 연례 기도회가 코로나19 확산의 '원흉'일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당시 2천500명 정도가 운집한 이 기도회를 프랑스 최대의 집단감염 가운데 하나이자 프랑스 전역을 넘어 해외로까지 바이러스를 전파한 시발점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손수지>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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