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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의료인 121명 확진…34명은 신천지 교인

03-28 18:11


대구 지역에서 최근까지 121명의 의료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오늘(28일)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24일 0시 기준으로 의료인 감염 사례를 121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들 121명은 모두 대구지역 의료인으로, 이중 의사가 14명,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각각 56명, 51명입니다.

또 이 가운데 중증인 의료인은 1명, 위중한 의료인도 1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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