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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줌인] 원더우먼의 '이매진 챌린지'…헐크 등 24명 동참 03-26 08:00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미국에서는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도 자신의 집에서 자가격리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요,

영화 '원더우먼'으로 한국에도 팬이 많은 배우 갤 가돗이 SNS를 통해 특별한 노래로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가돗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가격리 6일째인데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노래를 불러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습니다.

가돗은 이어 존 레넌의 대표곡 '이매진(Imagine)'의 첫 소절을 불렀고, 영화 '어벤져스'의 헐크역으로 유명한 마크 러팔로 등 할리우드 스타 24명이 한 소절씩 이어받아 호응했습니다.

미국 유명 TV쇼 진행자 지미 팰런, 영화 '킹스맨: 더 골든 서클' 출연 배우 페드로 파스칼을 비롯해 가수 노라 존스와 에디 벤저민, 시아도 '이매진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베트남전쟁이 한창이던 1971년 존 레넌이 발표한 '이매진'은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잘 담아낸 명곡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갤 가돗 인스타그램]
[영상편집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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