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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사방' 운영자는 25세 조주빈…"재학시절 평점 4.17 우등생"

03-24 15:11

(서울=연합뉴스)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일명 '박사' 조모 씨는 25세 조주빈 씨로 드러났습니다.
구속된 조씨는 전문대 재학시절 성적이 우수하고 학보사 활동을 열심히 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조씨의 신상 공개 여부는 24일 서울지방경찰청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종안>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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